마산--(뉴스와이어)--마산시는 DDA/쌀협상이후 시장개방 폭이 확대되어 쌀 가격이 떨어지는 경우 농가 소득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지난 1998~2000년 사이에 논농업 (벼ㆍ연근 미나리ㆍ왕골재배)에 이용된 농지에 한하여 쌀소득등보전직불제 사업을 2005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올해 직불금은 오는 10월말경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 고정직접지불금 지급 단가는 지난해보다 상향조정된 1ha(10,000㎡)당 농업 진흥지역안 746,000원, 농업진흥지역 밖 597,000원으로 3,765농가 2,112ha 1,421,776천원이 농가별 개별 계좌에 입금되며, 입금내용은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계획이다.

아울러 농지에 벼를 재배한 농가에 한하여는 정부가 설정한 목표가격과 수확기 전국 산지 평균쌀값과의 차이의 85%에 해당하는 변동직접지불금이 내년 3월중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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