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 006350)은 지난 2006년 4월 17일 설정된 원금보존 추구형 펀드(ELF)를 6개월 만에 연 16.4%의 고수익으로 조기에 상환한다고 밝혔다.

동 상품 판매시 정기예금의 금리가 연 4.6%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정기예금 이자의 4배정도 의 수익률이다.

동 상품의 만기는 3년이며,「한국전력」와「하이닉스」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금번 중간 평가일에 두 종목의 주가가 기준주가 대비 15%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 상환되는 조건이었는 바, 금번 동 조건이 충족되어 2006년 10월 19일에 조기상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동행 관계자에 따르면 동 상품의 조기상환으로 ELF상품에 대한 수요가 많아 질 것으로 예상하여 2006년 10월 17일(화) ~ 10월 24일(화)까지 연 13.5%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지수연계형 ELF상품과「우리금융지주」와「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연12%의 수익을 낼 수 있는 ELF상품을 동시에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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