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신한은행(www.shinhan.com)과 조흥은행(www.chb.co.kr)은 2004년 12월3일(금) 올 한해동안 두 형제은행을 이용해온 우량 중소기업 CEO를 초청하여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중구 태평로 소재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이 간담회는 양 은행을 거래하는 대표 우량기업인 ‘신한프리미어클럽 프라임’회원사들과 ‘조흥 플래티늄 회원사’ 약 300여명의 CEO와 신한금융 그룹의 라응찬 회장을 비롯한 양은행 CEO,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이 행사를 위해 현,중앙일보 상임고문이자 국제 정치분야에 전문가인 김영희 대기자를 초청하여 『미국대선 이후 한국사회의 변화 및 이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신한은행 신상훈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형제 은행인 신한/조흥은행을 위시한 신한 금융그룹은 최고의 종합금융서비스를 통해 우수기업CEO분들의 최대 원군이 되고 최상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기업가 정신 이야 말로 현재의 침체를 뚫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가치이며,본 조찬간담회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기업의 거시적 안목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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