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코닝 탐 쿡 아시아 부사장 “효과적인 혁신을 위한 균형이 다우코닝 혁신의 성공요인”
다우코닝의 ‘스마트 이노베이션(smart innovation)은 단순한 신제품 개발이나 R&D의 개념을 넘어선 것으로, 제품 뿐 아니라 사업의 프로세스에도 적용되는 개념이다.
실례로, 다우코닝은 환경친화적인 타이어를 생산해 내기 위한 프로세스를 연구하여 더욱 낮은 비용으로 '그린타이어’에 사용되는 실리카를 생산해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또, 다우코닝의 ‘3 호라이즌 접근법’은 ‘현재의 사업’이 어떻게 잠재력이 있는 미래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자원을 마련해 주는가를 구현하고 있는 혁신 모델이다.
이 모델에 따르면, 현재의 사업, 즉 첫번째 호라이즌에 있는 사업은 두 번째 및 세 번째에 위치한 사업, 즉 미래 사업의 성장과 혁신에 있어 큰 잠재력을 제공해 준다.
다우코닝의 혁신의 예로, 쿡 부사장은 다우코닝의 자이아미터(Xiameter) 브랜드를 들었다. 다우코닝은 고객의 니즈를 분류해 본 결과, 높은 기술과 세분화된 솔루션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른 맞춤형 다우코닝 제품을 원하는 고객군과, 단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우코닝의 제품만을 대량 구입하기를 원하는 고객군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제품만 원하는 고객의 경우, 원하지 않는 서비스 부분을 과감히 생각하고 최적의 가격에 제품을 공급하는 웹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출범시켰는데, 이것이 바로 자이아미터 브랜드이다.
동시에 다우코닝은 ‘다우코닝 브랜드’를 지속적 혁신의 축으로 삼고 있다. 다우코닝 브랜드는 제품이상의 더 높은 가치와 서비스 및 솔루션이 필요한 고객들에게 기존과 마찬가지로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쿡 부사장은 글로벌화와 시장 경쟁이 격화되면서 기업은 점점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복잡성이야 말로 기업의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 복잡성을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최대한 단순화 시키는 것이 ‘현명한 혁신’ 이라고 주장했다.
다우코닝의 2005년 순이익은 약 5억6백만 달러로, 2004년 순이익(2억3천8백만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다우코닝 개요
다우코닝(www.dowcorning.com)은 전세계적으로 25,000명 이상에 달하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한 성능 개선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리콘 기반 기술 및 혁신에서의 세계적 선두 기업인 다우코닝은 Dow Corning 및 XIAMETER 브랜드를 통해 7,000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우코닝은 다우케미컬과 코닝사가 지분을 동등하게 소유한 합작 회사이며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은 미국 이외의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에는 83년 럭키(현 LG화학)와 50대 50의 합작을 통해 사업을 시작했고, 95년 미국 본사가 지분을 인수하면서 한국 다우코닝이 탄생했다. 한국 다우코닝은 고객의 요구를 듣고 정확히 맞추는 맞춤 제품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9년 글로벌 인사컨설팅회사 휴잇이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Asia)에 선정되었다. 다우코닝의 자이아미터(XIAMETER)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표준 실리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02년 출시된 이래 XIAMETER 브랜드는 실리콘 플루이드, 씰란트, 실란, 에멀젼과 고무 제품을 비롯, 2,100여 종 이상의 제품을 합리적인 서비스와 웹 기반 주문 플랫폼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이는 불필요한 서비스나 기술 지원을 원치 않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된 모델로 비용 효과적인 제품을 공급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xiameter.co.kr에서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wcorning.co.kr
연락처
한국다우코닝 이수연 대리 (551-7662 / 018-42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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