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 소외계층 지원 위한 ‘사랑의 김장’ 프로젝트
지난 19일 정경득 이사장은 창원시청을 방문하여 창원지역의 저소득층 불우이웃 1천여세대의 김장을 위한 지원금 2천만원을 박완수 창원시장에게 전달했다.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은 이날 창원시를 시작으로 마산시 및 김해시, 진주시, 울산광역시에도 총 1억원의 김장 담그기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2006 사랑의 김장 담그기 프로젝트’는 지역의 소외 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이 지역별 여성단체 협의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는 11월초 경상남도 및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및 한부모 가정세대 중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총 5천세대에 사랑의 김장을 직접 담가 전달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정부 지원을 받는 가정 외에 형편이 어려워 김장조차 담가 먹지 못하는 이웃들이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 소외 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사랑의 김장 담그기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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