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수리시설이 취약한 가뭄상습지역에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규모 농촌용수 개발사업에 국비 20억원을 추가확보 함으로서 원활한 사업추진으로 사업목표를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했다.

경상북도 농촌개발과에 따르면 년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25개 중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대하여 올해 당초 예산에 국비 557억원을 확보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78%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문경지구외 7개지구는 이설도로 비탈면보호 등을 위한 소요사업비가 부족하여 사업시행에 지장을 초래하여 이로 인한 민원발생도 있었으나, 금년에 사업비 추가확보함으로서 위험구간 보강등 주요공종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해사전대비 및 민원해소 차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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