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전국 직업훈련교사 워크숍 참가
이번 전국 직업훈련교사 워크숍은 본부 및 전국 직업훈련 수행 교정기관의 직업훈련교사 등 43명이 참가하여 수형자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한 직업훈련 개선 의견 수렴과 현안 논의를 통하여 보다 바람직한 정책 방안을 도출하고자 ‘수형자 자립을 지원하는 직업능력개발 방안’을 주제로 하여 실시되었다.
전국 직업훈련교사 워크숍은 법무부 산하 각 교정기관의 수형자 직업훈련의 내실있는 발전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데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직업훈련이 가지는 문제점과 기능 수형자를 발굴하여 건설적 개발에 초점이 맞추어져 어느 해보다 내실있는 워크숍으로 진행되었다는 것이 중평이다.
부산교도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보다 알찬 수형자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전문화되고 고급화된 직업훈련 과정을 곧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교도소에서는 현재 1200여명의 수형자 중 82명의 수형자가 패션디자인 등 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교육훈련에 열정을 쏟아붇고 있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연락처
부산교도소 작업훈련과 교사 이정진, 051-971-0151(402), 017-541-4741,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