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일본 경제신문과 국제라이센싱협회가 주관하였으며, 캐릭터, 일러스트, 브랜드 로고 등의 저작권, 상표권 비즈니스의 트레이드 쇼로써 국제 경쟁력 제고하고, 국제화 마인드를 습득케 하며, 문화콘텐츠 전문 인력을 양성을 목적으로 열렸다. 전주대 학생들의 출품 작품은 창의성, 저작권 및 상표권의 사업화 가능성, 캐릭터, 게임 등 제작 능력 등의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한동승 교수는 “각종 제품이나 산업계가 전통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하는 추세로 가기 때문에 이번 전주대 학생들의 출품작은 상당한 의미가 있으며, 우리의 전통문양이나 캐릭터가 산업화되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주대팀(지도교수 신청우)은 정보통신부가 지원하였으며, 이는 지식정보자원 관리사업을 통해 국가지식으로 구축된 ‘한국의 문양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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