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상개황

오늘(20/금) :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지방과 남부지방은 흐리고 한때 비가 조금 온 후 개겠음. (최고 : 20~25℃)

내일(21/토) : 전국이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밤에 구름 많아지겠음. (최저 : 8~16℃, 최고 : 19~24℃)

<예상강수량>

- 강원영동(내일까지), 경북동해안 : 5~10mm, 전남남해안, 경남남해안, 제주도 : 5mm 내외

최근 강수량 부족 원인과 전망

원인 : 8월 이후 온대성 저기압이 대부분 우리나라 북쪽을 통과함에 따라 비온 날이 적었음

전망 : 10.22(일)~10.23(월)사이에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강수가 예상되나

- 11월에도 이동성 고기압과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날이 많겠음

※ 금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강수량이 적은 건조기로 내년 봄가뭄 등에 대비한 물관리에 각별한 유의 필요

수산물양식재해보험도입 추진

해양수산부는 양식기술의 발달로 양식어민이 대형화·기업화되어가고 있으나 정부의 재난지원금이 종묘대 기준으로 낮게 지원되고

-지원금의 상한선이 점차 하향 조정됨에 따라 어업인의 보호를 위해 ‘08년 시범사업을 거쳐 “수산물양식재해보험법”을 도입키로 함

주요 재난예방 활동상황

소방방재청은 오늘(10.20) 재해영향평가위원회를 개최, “안성 천원컨트리클럽 조성사업” 등 4개 지구에 대한 재해저감대책을 심의

또한, 어제(10.19) 안전관리헌장 선포 2주년을 맞아 헌장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영상물 등 9,700여점을 제작, 16개 시도 및 230개 시군구에 배포

언론보도사항

지난 7월 16일 호우시 발생한 서울 양평동 안양천 제방붕괴로 피해를 입은 주택·상가 637곳이 양자합의로 손해산정액 대부분을 받기로 지하철 9호선 시공사인 삼성물산과 합의했다고 보도

어제(10.19) 소방활동 상황

63건의 화재로 사망2, 부상 3명, 190백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011건 출동하여 2,981명 구조·이송

※ '06 화재 누계 : 총 22,243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0.30% 감소, 인명피해 4.76% 증가

구조·구급 누계 : 총 884,396건, 전년 동기대비 구조 5.61% 증가, 구급 4.99% 증가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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