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충북지역의 토지거래량이 금년 1월 감소, 2~3월 소폭 증가, 4월 소폭 감소, 5~6월에 소폭 증가, 7~8월에는 소폭 감소 후, 9월에 소폭 증가하고 있는 것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과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제 정착으로 토지시장이 안정화 되고 있으며 투기심리가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일단 분석하고, 신규 아파트분양, 임대 아파트의 분양전환과 부동산등기특별조치법 등의 사유로 일부 시ㆍ군에서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전월을 기준으로 지역별로는 증평군 200.5%, 충주시 65.2%, 옥천군 45.6%, 청주시 43.8%로 도내 9개 시ㆍ군이 증가하였고, 나머지 3개 시ㆍ군은 감소하였다. 특히, 청원군과 음성군은 각각 42.8%, 29.6%의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또한, 용도지역별로 분석하면 도시지역이 전체거래(9,799필지)의 57.9%인 5,678필지, 비도시지역이 42.1%인 4,121필지이며, 도시지역 중에는 주거지역이 4,462필지(79%)로 가장 많았고, 녹지지역 856필지(15%), 상업지역 260필지(4%), 공업지역 57필지(1%), 그 외지역이 43필지(1%)순이었다.
특히, 기업 및 혁신도시 건설 예정지역인 충주ㆍ제천ㆍ진천ㆍ음성지역의 지난 9월 한달 토지거래량은 4,306필지(충주 1,783, 제천 1,412, 진천 379, 음성 732)로, ▲전월(ʹ06. 8월) 3,784필지(충주 1,079, 제천 1,322, 진천 343, 음성 1,040)보다 13.8% 증가, ▲전년도 동월(ʹ05. 9월) 3,981필지(충주 735, 제천 1,999, 진천 411, 음성 836) 보다 8.2% 증가하였다.
참고로, 2006년도 9월까지의 토지거래량(86,031필지)은 지난해 9월까지 거래량 (94,997필지)보다 10.4%(8,966필지) 감소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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