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본포스터 공개
거친 싸움 이후 잠시 한숨을 돌리며 환한 미소를 짓는 김래원. <해바라기> 본 포스터 속 김래원은 티저 포스터에서 보여줬던 “한번이라도 희망으로 살고 싶다”라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눈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최초 공개된 <해바라기> 본 포스터의 컨셉은 한 줄 카피인 “나를 웃게 하는 것은 희망입니다”에 맞게 촬영되었다.. “대중 목욕탕 가기”, “첫 월급 타기”, “숨 막힐 정도로 뽀뽀하기”와 같이 작은 일들이지만 해보지 못했던 희망을 꿈꾸는 영화 속 주인공 태식이가, 소중한 희망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난 후 의 환한 미소를 캐치한 것. 고된 싸움이었음을 여실히 알게 하는 김래원의 눈꼬리에 맺힌 눈물, 하지만 입가에 어린 그의 매력적인 미소는 영화 속 <해바라기>의 희망을 그대로 담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본 포스터 촬영 동안 김래원은 직접 분무기로 온 몸에 물을 뿌려, 온 몸이 흠뻑 젖은 채로 촬영해 포스터의 분위기를 살리는 설정을 먼저 제안 하기도 했다. 특히 OST에서 직접 노래를 불렀던 김래원은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서, 촬영하는 짬짬이 슬픔 감정이 그대로 배어나는 영화 OST를 흥얼 거리는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한 덕분에, 매력적인 모습을 본 포스터에 담아낼 수 있었다.
최초 포스터가 공개된 맥스무비에서는 “눈물 나는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감동이에요”(바람직한 레이님)” “희망을 주는 듯한 미소가 돋보이네요”(여자화가 님) “김래원의 표정이 압권이네요 연기 변신이 기대됩니다”(스톰71님) 등 포스터에 대한 호평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영화 <해바라기>는 세상의 끝에서 처음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준 덕자(김해숙)와 희주(허이재)를 통해 생애 처음 희망을 발견해 나가는 남자 태식(김래원)의 이야기. 영화사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의 <바람의 파이터>에 이은 두번째 작품으로 <홍반장>의 강석범 연출. 국내에서는 1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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