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대회는 1999년 10월 캐나다, 몬트리올 대회에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3개 대륙에서 내년 6차에 걸쳐 시리즈 형태로 빙상의 중요한 국제대회이며 올림픽을 앞둔 해에는 올림픽 참가 자격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 대회이다.
당초 참가국이 18개국 17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 되었 으나 10월 20일 현재 22개국 300여명이 신청하여 아시아 대회까지 포함하면 30여개국 400여명이 참여 불꽃 튀는 경기가 예상된다.
따라서 어느 때보다도 경기장 시설 등 대회준비에 긴장을 늦출 수 없기 때문에 지난 9월 11일 조직위원회 사무국 개소 이 후 맘 편할 날이 없었 다 는 대회조직 위원회 김정태 사무총장의 심경 토로하였다.
전주시에서는 현재 자원봉사 모집, 경기장 시설정비, 주차장 확보, 대회홍보 및 손님맞이 환경 정비 등 최고의 성공개최 대회로 자리 매김하여, 전주를 명실 공히 세계속의 빙상 메카 도시로 알릴 계획이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시민들에게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쇼트트랙 메달리스트 들이 일부 교체 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도 기록도전 경신과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흥미진진한 쇼트트랙 경기에 가까이에서 관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많은 성원과 관람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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