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최고 액션대작 ‘디파티드’ 11월 23일 개봉

서울--(뉴스와이어)--2006년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디파티드>가 11월 23일 개봉한다.

<디파티드>는 경찰과 갱단과의 대결로 인해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게 된 지옥 같은 두 남자의 격돌을 다룬 액션 대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갱단에 침투한 경찰의 첩자로, 맷 데이먼이 갱단이 경찰에 심은 첩자로 각각 열연한다. 또한 개성파 연기자의 대명사 잭 니콜슨이 막강한 세력을 지닌 보스턴 갱단의 대부로 등장해 생애 최고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마크 월버그, 알렉 볼드윈, 마틴 쉰 등 최상의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 불꽃 튀는 연기격돌을 연출한다.

여기에 <비열한 거리><택시 드라이버><좋은 친구들> 등 범죄와 폭력으로 얼룩진 현대사회를 그리는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 당대 최고의 거장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에서는 먼저 개봉하여 마틴 스콜세지 감독 영화들 중 최고의 개봉성적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정상에 등극하였고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작품성과 오락성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최고의 배우, 최고의 감독이 만들어내는 최상의 영화 <디파티드>. 11월 23일, 웅장한 스케일 아래 펼쳐지는 액션이 2006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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