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지리적 여건으로 상대적 낙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도내 동부지역 발전을 위하여 마련한 「전라북도 지역 균형발전 계획(안)」 주민 공청회를 김완주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10. 20 장수 군민회관에서 당해 기초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그리고 지역 주민을 초청, 공청회를 개최하여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그동안 본 계획(안) 수립을 위해서 시군으로부터 신청 받은 100건 18조 1,863억원의 사업에 대하여 전북발전연구원으로 하여금 사업별 타당성 검토연구를 의뢰하였고 2차례의 시군 관계공무원과 전발연과 합동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동부권 균형발전위원회에 총 52건 5조 1,247억원의 사업을 상정 하였으나 심의과정에서 12건 2,279억원이 증액 되어 총 64건 5조 3,526억원 규모로 공청회에 제시 하였으며, 장기과제 역시 당초 6건 9조 1,249억원에서 8건 92h 2,679억원으로 증액 제시 되었다.

공청회에서는 전라북도 지역 균형발전계획을 전발전연구원 안완기 박사가 발표하고 전북대 채병선교수 등 7명의 교수와 전문가가 나와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과 초청 주민의 질의 답변도 있을 예정이다.

앞으로 도에서는 시군과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국비등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경주하여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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