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만 관객 ‘노트북’과 사랑에 빠지다!
영화사 측에 의하면 <노트북>은 지난 주말이었던 4일, 5일 이틀 동안 전국 10만 2천명, 서울 4만 1천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면서 개봉 2주차에 37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이런 <노트북>의 성과에 눈에 띄는 특이점이 있다면 평일 관객이 주말과 대비해 절대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평일에도 주말과 비슷한 수의 관객들을 모으며 여성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노트북>의 이러한 현상은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직장인 커플뿐만 아니라 대학생, 주부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관객의 뜨거운 호응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노트북>의 잔잔한 반향은 올 가을 극장가에 불어 닥친 멜로 영화 열풍에 마지막을 장식하며 장기흥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은 현재 전국 147개, 서울 37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로 진부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영화인 515-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