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한국석유품질관리원(이사장 김 기호)은 오는 10월 24일(화요일)서울교육문화회관 금강A홀에서 2006년도 한일기술교류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일본 측의 석유산업활성화센터와 석유·자동차협회, 정유사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우리 측에서는 석유품질관리원을 비롯해 산업자원부, 5개 정유사, 자동차공업협회, 자동차사 등의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자동차 연료유와 관련한 8개의 주제를 놓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기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바이오연료에 대한 양국의 실증연구 사례와 도입 전략 등에 관한 주제는 향후 국내 바이오연료 정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국석유품질관리원은 지난 2001년부터 4년 동안 정보교류와 협력을 목적으로 일본 코스모석유와 모두 다섯 차례 공동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는 일본석유산업활성화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에서 매년 번갈아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pq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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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0일 석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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