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다음커뮤니케이션 정보 인프라 공동 개발 및 구축 협력 양해각서 체결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정보 저장 및 관리 업체인 한국EMC(대표 김경진)와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은 효율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축하고 급속히 증가하는 대용량 서비스에 적합한 스토리지 공동 개발 및 구현을 목표로 양사가 공동으로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EMC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급변하는 서비스 환경에 최적화된 효율적 맞춤형 스토리지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대용량 스토리지 및 관련 솔루션 공급,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발용 장비 지원, 정보 인프라 컨설팅과 각종 BMT(벤치마크테스트)를 위한 장비 및 인력 제공 서비스, 장비 운용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기술 노하우와 서비스 교류에 전격 합의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한국EMC 및 한국EMC의 협력 파트너인 인성정보와 함께 지난 6월 국내 포털 업계 최초로 고객 데이터베이스(DB) 운영 환경의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 전산센터의 모든 데이터를 백업 센터의 재해복구 센터로 이중화시켜 재난 및 재해와 같은 천재지변이나 장비 교체 등의 전산 필수 업무 중에도 무리 없이 전산 운영을 계속 할 수 있는 최첨단 환경을 확보한 바 있다.

양사는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ILM(정보수명주기관리) 전략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준호 인프라본부 본부장은 “지난 몇 달간 재해복구센터의 성공적인 구현과 운영을 거듭하며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EMC만의 전문 기술력과 노하우에 대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 같은 양해각서를 체결할 수 있었다”며, “세계적인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기업인 EMC와 글로벌 미디어 기업을 지향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함으로써,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대용량 정보 인프라스트럭처의 공동 개발과 운영 및 관리의 효율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양해각서 체결의 실질적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이준호 본부장은 “궁극적으로는 고객에게 보다 안정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차별적 경쟁력을 더욱 새롭게 가다듬고, 국내외 고객들의 기대 수준과 효용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제휴의 의의를 평가했다.

김경진 한국EMC 사장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한국EMC가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정보가 생명인 국내 포털 커뮤니케이션 사이트의 효율적인 IT 인프라 구현의 독자적인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 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korea.emc.com

연락처

한국EMC 백영훈 차장 (02)2125-7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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