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티저 예고편 삽입곡 화제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아름다운 영상과 감각적인 편집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의 티저 예고편. 한석규, 김지수가 그려갈 사랑 이야기라는 점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예고편 공개 후 경쾌한 멜로디의 삽입곡까지도 또 하나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극장과 방송, 온라인 등 각종 매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의 예고편을 접한 관객들은 ‘영상만큼 음악 또한 뛰어나다’, ‘삽입곡을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된다’,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궁금하다’ 등 그 호기심은 연일 커지고 있다.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예고편의 삽입곡을 부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가수 ‘더 필름(The Film)’으로 알려졌다. 더 필름은 유재하가요제 출신의 실력있는 싱어송라이터로 2004년에 데뷔, ‘괜찮아’라는 곡으로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가수다. 11월에 발매될 2집 정규 앨범에 앞서 공개한 디지털 싱글 ‘요즘 말야’는 영화 예고편의 인기와 함께 음원 판매 10위권에 진입했으며 모바일 벨소리 서비스에서도 다운로드수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
빼어난 영상만큼이나 아름다운 삽입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을 치료하면서 정작 자신의 속병은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와 명품을 카피하면서 한번도 진짜는 가져보지 못한 짝퉁 디자이너가 만나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영화영화로 11월 개봉, 모든 관객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를 전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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