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10월 나눔의 토요일 행사 가져
10월 나눔의 토요일은 “농번기 일손돕기”를 테마로 실시되었는데, 이날 32군데 자매마을을 찾은 744명의 직원들은 벼 베기와 탈곡, 고구마 캐기, 과일 수확을 도우며 가을 농촌의 바쁜 일손을 덜어드렸다.
포항과 경주, 영천 등의 31개 복지시설을 찾은 840여명의 직원들은 시설 청소와 장애우 목욕봉사, 수지침 치료, 말벗과 나들이 봉사 등을 실시하였다.
해도1, 2동과 송도동에서는 600여명의 직원들이 이날 하루동안 400여 가구의 대문 페인트 도색작업을 실시하여 지난해 12월 청림동을 시작으로 해도동, 송도동과 청림동 등 회사인근지역 1,950가구에 도색작업을 실시하였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올해 초부터 10월까지 모두 1만 7천여명의 임직원들이 나눔의 토요일 행사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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