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에서는 그동안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부산교도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어 구내에 민원인전용 주차장을 마련하였다.

예전 직원주차장으로 사용되었던 장소에 새로 주차선 도색작업 후 외정문 내측 진입로에 민원인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부산교도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주차에 불편이 없도록 전용주차장으로 안내토록 하였다.

또한 직원들은 자동차 5부제 및 요일제, 경차구역 등을 철저히 준수토록 하여 정부의 에너지절약시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민원인 주차장에 직원들의 주차를 금지시켜 민원인전용주차장의 정착에 적극 동참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

앞으로도 부산교도소는 민원인의 에로사항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해결토록 노력하여 대국민친절서비스를 향상시켜 교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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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복지지원과 교사 최종택, 051-971-015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