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바라기’ 자선 일일 포차 이벤트 23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누구나 꿈꾸는 희망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진 한 남자의 이야기 <해바라기>가 따뜻한 자선 포차 이벤트를 마련해서 주목을 끌고 있다. 소중한 사연을 응모한 사람들 중 추첨하여 총 200여명을 <해바라기> 일일 포차에 초대하는 것.

<해바라기> 미니홈피와 홈페이지에서 지난 10월 16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응모자를 뽑은 이번 일일 포차 이벤트는, 영화에서처럼 주변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당첨자들을 모아서 주연 배우와의 무대인사는 물론, 출연진들의 애장품 경매와 영화의 촬영 다큐멘터리 등의 스페셜 영상을 볼 수 있다.

오는 23일(월) 강남의 한 포차에서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특히, 영화 속 세가족 김래원, 김해숙, 허이재가 직접 각양 각색의 김밥을 만들어서 포차에 오신 손님들에게 선물하는 훈훈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는데, 이는 행사 전 어머니 김해숙의 지휘 아래 세 주인공이 정성스레 만든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래원의 모자를 비롯해서 세 주인공이 직접 애장품을 준비해서, 자선 경매에 내놓는 이벤트도 준비했는데, 여기에 영화 속 의상 또한 경매 품목으로 포함되있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이 경매 익금은 일일 포차의 수익금과 함께 사회 단체 “사과 나무”에 기증할 예정이어 주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해바라기>로 <바람의 파이터>의 뒤를 이어 두번째 작품을 제작한 영화사 ㈜ 아이비젼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속에서 태식이가 새로운 가족을 통해서 희망을 얻는 것처럼, 주변사람들에게 영화의 따뜻함과 희망을 전해주는 행사를 준비하고 싶었다” 라며 행사를 준비한 의의를 밝혔다.

가슴 따뜻한 일일 포차 이벤트로 주목을 받는 영화 <해바라기>는 전작에서 볼 수 없는 김래원의 연기 변신과, 중견 파워의 중심에 서있는 김해숙, <궁 2>의 캐스팅으로 한 주간 네티즌을 후끈 달군 신예 허이재 등의 완벽한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홍반장>의 강석범이 연출한 작품 <해바라기>는 11월 2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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