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하남시 초이동 마을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대상자 40여 가구에 연탄과 경유를 전달하는 ‘사랑의 난방연료 기증’ 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통신기술 임직원 120명이 독거 노인의 가정에 직접 연탄을 나르며 땀방울을 흘렸다.

연탄 배달을 자원한 설계파트의 장동주 사원은 "아직도 연탄을 때며 겨울을 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며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실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통신기술은 12월을 '사랑더하기 행사의 달' 로 정하고 지난 3일에는 사랑의 김장기증행사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7일에는 헌혈행사를 본사 및 전국지점에서 가졌다.

서울통신기술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사회봉사활동의 날로 정하는 등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s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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