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조각가 성파 장용호 개인전 열어
장용호 작가는 경주지역의 원로조각가인 수월 김만술 선생 문하에서 독학하여 지칠 줄 모르는 정열과 작업의욕으로 30여년 동안 작품활동을 해 온 중견 조각인으로, 그 동안 500여점에 이르는 인물상, 흉상, 전신상 등을 제작하여 인물초상화 부문에서 우리나라 최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브론즈, 테라코타 등 다양한 재질과 기법으로 제작된 작품 80여점이 전시되어, 4차원의 예술이라 일컬어지는 조각 작품의 아름다움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각가 성파 장용호 개인전의 오프닝 행사는 오는 24일 오후 5시 포스코갤러리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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