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06년 8월 비정규직 규모는 5,457천명으로 2005년 8월보다 26천명 감소하였음

* 비정규직 근로자 전년동월대비 증감 추이

(’04년 8월) 788천명 → (’05년 8월) 89천명 → (’06년 8월) -26천명

임금근로자 대비 비정규직 비중은 35.5%로 2005년 8월보다 1.1%p 하락하였음

비정규직근로자를 특성별로 보면

-성별로는 전년동월대비 남자가 31천명 감소하고, 여자는 5천명 증가하였음

-연령계층별로는 20대(-96천명), 40대(-38천명), 15~19세(-25천명)에서 감소한 반면, 50대, 60세이상 등에서는 증가하였음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도소매·음식숙박업, 건설업 등에서 비정규직 규모가 컸으며, 전년동월대비 도소매·음식숙박업(-141천명), 건설업(-52천명)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161천명) 등에서 증가하였음

지난주 일자리 선택동기는『자발적 사유』가 68.3%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 중 지난 1년간 『교육·훈련 경험 있음』으로 응답한 경우는 정규직(31.2%)이 비정규직(22.2%)보다 높게 나타남

Ⅰ. 근로형태별 규모

가. 근로형태별 규모 총괄

임금근로자는 15,351천명으로 2005년 8월에 비해 383천명 증가하였음.

정규직근로자는 9,89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09천명 증가하였고, 임금근로자 대비 비중은 1.1%p 상승한 64.5%로 나타났음.

비정규직근로자는 5,45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천명 감소하였고, 임금 근로자 대비 비중은 1.1%p 하락한 35.5%로 나타났음.

나. 한시적근로자

한시적근로자는 3,626천명으로 2005년 8월에 비해 12천명 증가하였음.

- 기간제 근로자가 6천명 감소하여 비정규직 대비 기간제근로자 비중은 0.1%p 상승한 49.9%이고, 기간제가 아닌 한시적근로자는 18천명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16.6%로 나타났음

-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가 전년동월대비 50천명 증가한 1,914천명, 여자는 39천명 감소한 1,712천명으로 나타났음.

다. 비전형근로자

비전형근로자는 1,933천명으로 2005년 8월에 비해 26천명 증가하였음.

- 성별로는 남자가 49천명 감소한 918천명, 여자는 75천명 증가한 1,015천명으로 나타났음.

비전형근로자 중 일일(단기)근로자와 특수고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각각 51천명, 16천명 감소한 반면, 용역근로자, 가정내근로자, 파견근로자는 각각 68천명, 34천명, 13천명 증가하였음.

라. 시간제근로자

시간제근로자는 1,135천명으로 2005년 8월에 비해 91천명 증가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가 전년동월대비로 37천명 증가한 345천명이었고, 여자는 54천명 증가한 790천명으로 나타났음.

Ⅱ. 특성별 비정규직

가. 성별

비정규직근로자를 성별로 2005년 8월과 비교해 보면

- 남자는 31천명 감소한 2,705천명이었고, 여자는 5천명 증가한 2,752천명이었음.

- 남자는 한시적, 시간제 근로자가 전년동월대비 각각 50천명, 37천명 증가하였고, 여자는 시간제, 비전형근로자가 54천명, 75천명 각각 증가하였음.

나. 연령계층별

비정규직근로자를 연령계층별로 2005년 8월과 비교해 보면

-연령계층별로는 20대(-96천명), 40대(-38천명), 15~19세(-25천명)에서 감소한 반면, 그 외 연령계층에서는 증가하였음.

다. 산업별

산업별로 비정규직근로자 규모가 가장 큰 업종은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204천명)으로 나타났음.

2005년 8월과 비교해 보면 도소매·음식숙박업(-141천명), 건설업(-52천명) 등에서 감소한 반면,

- 사업·개인·공공서비스(161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48천명) 등에서 증가하였음.

라. 직업별

직업별로 비정규직 규모가 가장 큰 분야는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 종사자(2,553천명)로 나타났음.

2005년 8월과 비교해 보면, 서비스·판매종사자(-67천명),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노무종사자(-22천명)등에서는 감소한 반면, 사무종사자(41천명), 전문·기술·행정관리자(33천명)에서 증가하였음.

마. 교육정도별

비정규직근로자를 교육정도별로 보면 고졸(2,405천명)이 가장 많았음.

2005년 8월과 비교해 보면, 고졸(-91천명)과 중졸이하(-32천명)에서는 감소하였으나, 대졸이상(97천명)에서 증가하였음.

Ⅲ. 항목별 분석

가. 일자리 선택 동기

지난주 일자리의 선택 동기를 살펴보면

- 임금근로자 전체의 경우 『자발적 사유』가 68.3%로 나타났으며, 『자발적 사유』의 비중은 정규직(77.6%)이 비정규직(51.5%) 보다 높게 나타났음.

-『비자발적 사유』에서는 비정규직(48.5%)이 정규직(22.4%)보다 높게 나타났음.

『자발적 사유』의 주된 내용으로는

- 정규직, 비정규직 모두 『근로조건에 만족』과 『안정적인 일자리』순으로 나타났음.

-근로형태별로 보면 가정내, 일일근로자의 경우는 『직장이동 등』이 가장 높았음.

『비자발적 사유』를 주된 사유별로 보면

- 모든 근로형태에서 『당장 수입이 필요』가 가장 높게 나타났음.

나. 근속기간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4년 6개월로 2005년 8월과 동일하였음.

- 평균근속기간은 정규직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2개월 줄어든 5년 10개월이고, 비정규직의 경우는 1개월 늘어난 2년 1개월로 나타났음.

- 근로형태별로 보면 전년동월대비 한시적, 시간제근로자가 각각 2개월, 1개월이 늘어 2년 4개월 및 1년이었고, 비전형근로자는 2개월 줄어 1년 8개월로 나타났음.

임금근로자 중 1년미만 근속자의 비중은 39.9%이며, 1년~3년미만 근속자와 3년이상 근속자의 비중은 각각 21.7%, 38.4%로 나타났음.

다. 직장내 근로복지 수혜여부

임금근로자 중 54.6%가 퇴직금 수혜 대상이며, 상여금은 53.3%, 시간외 수당 및 유급휴가는 각각 42.4%, 43.7%가 혜택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음.

시간제 근로자를 제외한 모든 근로형태에서 퇴직금 및 상여금 순으로 수혜비중이 높게 나타났음.

라. 월평균 임금(2006년 6~8월 월평균 임금)

임금근로자의 2006년 6~8월 월평균 임금은 165.6만원으로 2005년 6~8월(159.3만원)에 비해 3.9% 증가하였음.

- 근로형태별로는 한시적근로자(131.3만원)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5.9% 증가하였으나, 특수고용근로자(132.2만원)는 7.1% 감소하였음.

마. 교육·훈련경험 유무

임금근로자의 교육·훈련경험 유무를 근로형태별로 보면

- 지난 1년간 『교육·훈련경험 있음』은 28.0%,『교육·훈련경험 없음』은 72.0%로 나타났음.

지난 1년간 『교육·훈련 경험 있음』으로 응답한 경우는 정규직(31.2%)이 비정규직(22.2%)보다 높게 나타났음.

교육·훈련 경험이 있는 임금근로자 중 교육비 부담은 『회사』가 67.4%로 가장 많았고, 『국가기관』부담도 22.9%로 나타났음.

- 근로형태별로 보면, 대부분의 경우 회사가 교육비를 부담하였으나, 일일(단기)근로자의 경우 『본인』(48.7%)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았음.

바. 주5일(40시간) 근로제 실시여부

임금근로자 중 『주5일(40시간) 근로제』로 일하는 경우는 2005년 8월보다 4.7%p 상승한 34.9%로 나타났음.

- 주5일 근로제를 실시하는 경우는 정규직은 전년동월대비 3.7%p 상승한 38.3%, 비정규직은 6.2%p 상승한 28.8%로 나타났음.

모든 근로형태별에서 주5일근로제 실시 비중이 증가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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