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11월 30일 개봉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이젠 <사랑할 때>라고 불러 주세요!
올 가을 극장가를 따뜻함으로 수놓을 공감 100% 멜로 <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은 <사랑할 때(이하 사랑할 때>라는 줄임말을 또 하나의 제목으로 사용하며 관객들에게 조금 더 쉽게 기억될 수 있게 되었다. <우행시>, <연애참> 등 올 가을 멜로에서 이어진 줄임말 제목의 인기는 <사랑할 때>까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2006년 단 하나의 공감 멜로’ <사랑할 때>
영화 <사랑할 때>는 사랑을 못하는 남자와 사랑을 안 하는 여자. 사연 있는 그들의 두 번째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남을 치료하면서 정작 자신의 속병은 치료하지 못하는 약사’인구’(한석규)와 명품을 카피하면서 한번도 진짜는 가져보지 못한 짝퉁 디자이너 ‘혜란’(김지수)이 만나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렸다. 사랑을 한 번쯤 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할 <사랑할 때>는 포근한 멜로를 사랑하는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석규, 김지수. 대표 멜로 배우의 만남!
대한민국 대표 멜로 배우 한석규와 올 가을 스크린을 멜로 열풍으로 수놓을 김지수의 만남이라는 점도 <사랑할 때>가 화제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 탄탄한 연기력을 소유한 두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는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한석규, 김지수 커플의 뛰어난 연기호흡은 작품에 더욱 큰 힘을 실으며 영화의 작품성을 더욱 높였다.
포근하고 희망적인 이야기와 한석규, 김지수 두 주연배우의 열연으로 주목 받고 영화 <사랑할 때 >는 오는 11월 30일에 개봉, 관객들의 마음에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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