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식행사(10.24일 14:00)에는 김종갑 산업자원부차관, 박화영 한국기계연구원장 등 산업계, 학계, 연구소 등 300여명 참석
김종갑차관은 치사를 통해 우리나라 기계산업은 설계기술 및 신뢰성·인증기반 구축등 기존 기계산업의 취약성을 보완하는 기술개발 노력과 함께 IT,BT,NT 등 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첨단산업으로의 탈바꿈을 시도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의지를 밝혔음
- “쇳가루와 기름때 묻은 기계가 아니라, Clean Room에서 작업하는 것이 미래의 기계의 모습”이라고 강조
한편, 금번 기계의 날에는 기계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산·학·연 유공자에 대한 정부표창 등으로 노고를 격려하고, 기계 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하였음(정부표창자 명단 : 별첨)
특히, 대전 및 충남·북 지역 실업계 고교 및 전문대 등 이공계관련 우수학생 및 교사 100여명을 초청하여 기계연구원 등 연구단지를 견학케 함으로써 기계산업과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 증진과 기계학도로서의 자긍심과 비전을 안겨줌
한편, 기계산업관련 산·학·연 각계 전문가들이 국내외 기계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기계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한 혁신 및 정책방안”라는 주제하에 심포지엄이 개최되었음
①「생산설비 자립화를 위한 연구개발 전략」에서는 생산설비 국산화 및 첨단화, 신뢰성 및 설계 기반 구축 등의 전략이 제시되었고,
② 이어 「기계산업 혁신을 위한 i-매뉴팩처링 구축 방안」에서는 제조업과 IT기술의 결합을 통한 정보화·제조시스템·신제품개발 혁신 등 제조혁신을 주도할 i-매뉴팩처링 사업 방안이 토의되었으며,
③ 기계산업의 수출진흥 역량 집중, 해외시장 수요 맞춤형 지원, Korea Premium 대표 브랜드 개발 등 「기계산업 新수출동력화 방안」과 「기계산업 산·학·연 협동방안」등이 심도있게 논의 되었음.
아울러, 이태용 산자부 기간제조산업본부장은 주제발표에 이은 패널토론 자리에서 “첨단기술과의 융합화와 주요 생산설비의 국산화를 위한 R&D 집중 투자, 기계산업의 수출산업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기계산업분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담보할 수 있는 중견기업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 인력 수급, 해외 진출 등을 적극 지원하여 육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정책 목표가 될 것” 이라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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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조산업본부 기계항공팀 남기만 팀장, 방효민 사무관 02-2110-5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