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공무원미술대전 영예의 대상, 서예(한글)부문 변효숙씨의 ‘김초혜님의 어머니’가 수상

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는 공무원의 정서함양과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실시한『제16회 공무원미술대전』시상식을 최양식 행정자치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25일 오전10시에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5일간) 입법·사법·행정부를 총 망라한 전·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서예·한국화·서양화·사진·공예·판화 등 7개 부문에 걸쳐 작품을 모집한 결과, 총1,503점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공무원미술대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제16회 공무원미술대전에 접수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한국서예협회 및 한국서가협회 등에서 추천된 각 부문별 권위있는 중견작가 20명의 심사위원에 의해 엄정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대상 1점, 금상 4점, 은상 10점, 동상 15점, 특선 40점, 입선 214점등 총 284점이 입상 및 특·입선작으로 뽑혔다.

대상은 서예부문에서 「김초혜님의 어머니」라는 작품을 출품한 인천 석남초등학교 교감 변효숙씨로 오랜 시간 먹향과 함께 살도록 묵묵히 뒷바라지 해준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욱 작품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금상은 ·서예(한문)부문 김용배씨(전북도청, 지방행정주사), 서양화부문 서길순씨(서울 봉현초등학교, 교사), 사진부문 김인득씨(농림부, 6급상당), 공예부문의 김문식씨(전북 부안군청, 지방학예사)가 각각 차지했으며 각 부문별 은상, 동상 및 특·입선작에는 포항 송도중학교 김영중 씨의『몽상적 풍경』(판화)을 비롯하여 279점이 선정되었다.

대상의 경우, 대통령상과 상금4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그리고, 특선·입선자에게도 각각 특·입선장이 수여된다.

또한, 특선이상의 우수한작품을 중심으로10.25일부터11.7일까지『정부중앙청사』,『정부대전청사』에서 순회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예술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앞으로 행정자치부는 여가를 선용하여 창작활동을 하는 공무원들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의 시대’에 걸맞는 공무원 문화예술축제의 장으로 이 행사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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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연금복지팀 행정주사 김영이 02-210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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