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몽촌토성(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8번지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몽촌역사관이 환경개선공사를 시행하기 위해 2006. 10월24일부터 2006. 12월10일까지 휴관에 들어간다.

몽촌역사관은 서울시교육청지정 현장체험학습기관으로 지정되어 유아원생, 유치원생은 물론 초·중·고생, 대학생·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관람층이 다양하며 금년 1월부터 9월말 현재 관람객은 약188,000여명 (1일평균 800여명)에 이르고 있다(2005년 동기 160,000여명)

더욱이 TV 사극의 영향으로 삼국시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우리 몽촌역사관을 찾는 관람객도 계속 증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992년 개관으로 시설물이 매우 노후된 몽촌역사관을 이번에 대대적으로 개·보수 공사를 하여 2006.12.12(화) 쾌적한 환경을 갖춘 체험학습기관으로 다시 태어나 시민 여러분에게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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