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도심구간 지상화건설에 따른 철도변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시는 실무지원단(T/F)을 총괄팀, 도시관리계획팀 등 10개부서 8개 팀으로 구성하고 관계기관 및 부서간 실무조정과 협의 창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실무지원단에서는 경부고속철도건설 주변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시의 각종 개발사업과 효율적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경부고속철 건설사업에 다수의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실시설계 및 사업발주 등 사업진행과정 전 단계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업무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관련 팀을 추가 편성하는 등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경부고속철변 정비사업은 1단계로 올해 말까지 시, 자치구, 철도공단 합동 현장조사 후 관련기관간 협의를 거쳐 시설계획을 수립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공청회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건교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12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10년 12월 완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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