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성회관, ‘향기로운 오카리나 연주회’ 개최
오카리나(Ocarina)는 이탈리아에서 토기로 만든 새 모양의 악기로 음색이 다양하고 크기가 작아 이동이 편리하여 일반인에게 대중화됨에 따라 지난해부터 여성회관 (법동 여성문화회관)에서 여성사회교육 프로그램에 초·중급반 2개반을 신설해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1회 향기로운 음악회를 시작으로 수강생 자원봉사 동아리를 구성해 현재까지 시설방문 연주회 5회와 ‘수강생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7회째 개최하는 등 자원봉사 연주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여성회관에서는 이밖에도 18개 팀의 수강생 자원봉사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1사 1세대 결연가정 후원, 보훈병원 위문, 수해복구 지원, 행복매장 2호점 운영 등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회관 관계자는 “앞으로 수강생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밀착복지행정"과 연계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공공기관에 여성 사회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수강생 나누미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 여성회관 김호순 042-600-6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