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IOC는 국제경기연맹(IFs)에서 인증하는 보증서를 신청파일과 함께 제출하도록 요구함에 따라 대한아이스하키연맹 주관으로 국제아이스하키(IIHF) 기술위원인 필립 라카리에르(프랑스) 2006. 10. 23~26(3박4일)일정으로 평창을 방문했다.

IOC 제출할 2014평창의 인증서는 7개 IFs 연맹의 총 12개 경기장으로 그 중 6개(바이애슬론, 알파인, 스키점프, 크로스컨추리, 노르딕복합, 루지·봅슬레이)는 스위스, 러시아 등 총회 참석하여 연맹별 기술위원들과의 협의및 평창 현지방문을 통해 이미 보증서를 확보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신설되는 강릉 아이스하키 경기장에 대해 국제아이스하키연맹 Philippe Lacarriere) 기술위원 과 대한 아이스하키연맹이 합동으로 경기장을 현장답사하고 경기장 시설 규모, 형식, 건설 및 배치계획 등 IOC와 국제경기연맹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토하여 보증할 것이다.

현재, 아이스하키Ⅰ 경기장은 강릉시 체육시설단지에 해체 및 이전이 용이한 임시구조물로 설치되며, 아이스하키 Ⅱ경기장은 강릉대학교에 건설하여 대회후에는 시민 체육시설로 활용할 예정이다.

유치위원회 사무처장은 “ IOC가 요구하는 국제 경기연맹(IFs)의 경기장 인증 확보는 이번 방문을 통해 아이스하키 Ⅰ,Ⅱ의 경기장 확보하고 11월초까지 모든 경기장에 대해 완료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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