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사랑과 인연 그리고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판타지 대작 <중천>과 영화 오락채널 XTM은 오는 27일 금요일 삼성동 클럽 ‘뷔셀’에서 ‘중천에 모인 영혼들의 파티’라는 컨셉의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영화 속 배경인 ‘중천’이 하늘과 땅 사이, 죽은 영혼들의 세계라는 가상공간이라는 점에서 착안, 파티장의 행사장과 참석자들의 의상 컨셉을 ‘중천’을 코드로 하여 기존의 할로윈 파티와 차별된 독특하고 새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려한 가수들의 초청 공연 외에도 스펙터클한 댄스 퍼포먼스, 영화 속 의상을 이용한 코스프레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죽은 영혼들이 살아나는 할로윈 데이 영혼들이여, 중천으로 오라!

이번 파티에 참석자들은 모두 한국형 판타지 대작 <중천>에 걸맞게 ‘오리엔탈 할로윈’ 드레스 코드로 의상을 준비해야 한다. 파티 공간 역시 영화 <중천>에서 그려지는 영혼들의 세계를 모티브로, 극중에서 영혼들이 인간 세상의 희로애락을 따서 만든 ‘이승의 거리’를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천 B-boy’들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부산국제영화제 때 열렸던 ‘중천으로의 초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B-boy들의 <중천>을 테마로 긴박감 넘치고 스펙터클한 댄스 퍼포먼스와 세련되고 화려한 클럽파티 등이 마련되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속 의상을 이용한 코스프레 행사도 이어진다. 특히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에서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원귀병의 모습을 그래도 재현할 코스프레는 할로윈 파티의 오싹한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초청 가수에는 섹시 가수 엄정화, 개성만점 스타일 힙합 가이 양동근, 실력파 보이스 JK김동욱, 주목 받는 신인그룹 타이푼의 공연이 마련 되어 파티를 열정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또한 XTM이 준비한 개국 3주년 기념 이벤트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XTM홈페이지에서 지난 22일까지 추첨을 통해 선발된 500명의 행사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 ‘중천에 모인 영혼들의 파티’에 높은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죽은 영혼들이 환생을 위해 49일 동안 머무는 곳 '중천'에서 펼쳐지는 죽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인연과 운명적 대결을 그린 판타지 대작 <중천>은 현재 후반작업을 남겨두고 있으며 2006년 겨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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