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인 체험관광 행사는 서울소재 우송여행사등 7개의 여행사와 지난 5월부터 다섯차례의 협의를 거쳐 9월 싱가포르 관광객 방문으로 시작하여 11월 2일까지 총 400명의 방문을 앞두고 있으며, ‘07년 1월부터 홍콩과 중국에서 연 3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외에도 태국,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지역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행사내용은 사과원 견학을 시작으로 사과수확체험, 와인 제조장 견학, 생산체험, 생산라인 견학, 시음행사 후 방문객 기념사진이 부착된 “나만의 기념와인” 증정으로 마무리 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관광객들은 색다른 와인맛과 체험행사에 아주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업체는 1인당 20$의 체험료수입외에도 꾸준한 해외 제품홍보와 고객을 확보하여 수출증대는 물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가공업체로의 발돋움이 기대된다.
한국애플리즈는 ‘96년에 설립된 정부지원 가공공장으로 ’05년 경북도의 지역 특화사업에 선정되어 5억원의 사업비로 시설장비를 확충하는 등 현재 1,400평의 부지에 485평의 공장시설을 갖춘 의성지역을 대표하는 가공업체로 서울지사와 국내 26개의 대리점, 해외 14개의 제품판매망을 확보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개발과 국내판매 및 수출에 대한 노력으로 실용신안 3건, 의장등록 1건의 인증을 받았으며, ‘02년 한국 전통식품 Best5에서 대표상품인 「주지몽」으로 동상을 수상 하였으며 금년 6월에는 사과와 석류를 접목시킨 「석류주」로 농림부 주류제조면허추천을 받는등 품질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증받고 있다.
금년에는 2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미국등 4개국에 100만$ 수출목표로 판촉에 매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한국애플리즈의 수출물량증대로 원료수매자금의 부족과 외국 방문객의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관광을 위한 부대시설 개선에 필요한 자금확보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검토할 계획이다.
고유가, 환율인하등으로 내수부진과 지속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우수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사과와인」마케팅 사례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타 업체의 귀감이 되도록 가공업체 활성화를 위한 의지 충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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