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소장 趙聖來)는 故 최규하 前 대통령의 국민장이 ’06.10.26(목) 경복궁 흥례문 앞 광장에서 거행됨에 따라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흥례문으로의 관람객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국립민속박물관 입구 및 경복궁 북문(신무문)으로의 관람객 입장과 경복궁 동문 주차장은 평상시와 같이 오전에도 이용 가능하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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