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대 공과대학(학장 심동희)은 기업체 임직원 100명을 초청하여 산학협력 학술세미나를 가진다.

10월 26일(목)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학생기숙사 비전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양평식 청장(전북지방중소기업청)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과 정부의 중소기업지원제도’, 정웅기 회장(전북벤처기업협회)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의 사례’, 장길호 회장(중소기업중앙회전북지회)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과 지역의 역할’, 김건회 단장(전주대 AMTI사업단)의 ‘AMTI사업과 산학협력’ 등에 대하여 각각 주제를 발표한다.

이남식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교가 호남 유일의 산학협력 중심대학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과거보다 확연하게 산학협력을 하지 있지만, 이런 면에서 한국의 모델대학이 되려면 앞으로도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며, ‘지식기반센터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모든 교수와 연구진이 더욱 R&D분야를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할 예정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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