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상공의 오존층 뚜렷한 회복세
포항기상대에서 오존 존데를 이용한 오존 연직 구조의 관측(2002년~2005년)에서는 오존층이 18km~25km 고도에 위치하고 있고 겨울과 봄에 오존 전량이 많고 가을에 가장 적은 계절적 변동이 있음이 분석되었다.
한편 세계기상기구(WMO)가 발표(2006년 9월 22일)한 바에 의하면 올해 9월의 남극 오존홀이 1979년 위성관측 개시 이래 가장 큰 오존홀로 기록되었으며, 연도별로 가장 큰 오존홀 7개년도가 최근 10년에 몰려 있는 등 아직도 남극의 오존층 파괴는 계속되고 있어 극동지역의 오존층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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