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 MS NAP 프로그램 참여
NAP(네트워크접근보호: Network access Protection)란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보안정책을 따르지 않은 PC가 사내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을 원천 차단해주는 네트워크 보안 기술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윈도 비스타’와 차세대 서버인 ‘롱혼’에 기본적으로 구현돼 있는 플랫폼이다.
세이프PC 엔터프라이즈는 PC보안, 패치관리및 자산관리기능을 통합한 정보유출방지 솔루션이다.
닉스테크 박동훈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정보유출방지솔루션이 마이크로소프트 NAP 프로그램과 적극 공조해 윈도 사용고객들이 좀더 안전하고 강화된 보안 시스템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현재 국내에는 대기업인 삼성전자, LG엔시스를 비롯해 보안업체인 비전파워, 유넷시스템이 마이크로소프트의 NAP 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닉스테크 개요
닉스테크는 1995년 10월 19일 설립되어, 국내 최초 웹애플리케이션서버 공급 및 네트워크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e솔루션과 정보보안솔루션을 국내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BI솔루션, Sun 솔루션, 통합PC보안솔루션, SSL VPN, 방화벽, 통합보안제품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2002년 닉스테크 홍콩을 설립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nicstech.com
연락처
닉스테크 홍보팀장 함재춘 과장, 02-3497-890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