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 모교 방문해 중학생 대상 일일 금융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이 일일 금융교육 교사로 변신한다. 하 은행장은 25일 오후 자신의 모교인 서울 종로구 중앙중학교를 찾아, 이 학교 1, 2, 3학년 전교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은행 CEO로서의 지식을 활용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현직 은행장들이 대학강단에 서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 모교 중학교를 찾아가 직접 강의를 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로, 하행장은 이날 강의에서 중학생 시절 가졌던 ‘꿈’에 대해 이야기하며, 꿈의 소중함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에 대해 직접 강의할 예정이다.

하행장의 이날 강의는 한국씨티은행이 대한 YWCA 연합회(회장 박은경)와 손잡고 전국의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 씽크머니 (Think Money)’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한국씨티은행은 이 프로그램을 위해 올 한해 총 4억원의 비용과 인력을 투자하고, 대한YWCA연합회와 함께 전국 각지 중학교와 공부방, 도서벽지 분교 등에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금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특히 씽크머니 프로그램을 2006년도 핵심 금융교육 사업으로 정하여 , 임직원 자원봉사자 100 여명을 모집하여 전국 각지의 중학교에서 학교 특강을 진행하는 한편, 직원들이 출신 모교에 가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백투스쿨 (Back to School)”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들 자원봉사자들이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금융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수업 시뮬레이션과 그룹별 실전 연습 및 발표 등 전문강사를 초빙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영구 은행장 역시 본인이 직접 모교 중학교를 방문해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모범을 보였다.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은행장은 이에 대해 “한국씨티은행직원들이 금융지식과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인식을 갖도록 돕는 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어릴 때부터 실생활에서 지혜롭게 금융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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