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청렴성 제고를 위한 부패방지 교육 실시

부산--(뉴스와이어)--부패 없는 투명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부패방지 교육의 일환으로 부산교도소(소장 한재준)에서는 한국투명성기구 부산지역본부 서기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2006. 10. 25(수) 약 2시간 동안 직원 및 경비교도를 대상으로 「청렴성 제고를 위한 공자직의 자세 교육」을 실시하였다.

서기철 대표가 소속된 한국투명성기구는 1999년 반부패 활동을 통하여 국민들의 의식을 개혁하고,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여 맑고 정의로운 사회건설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한 시민단체이다.

이날 강사로 나선 서기철 대표는 각종 부패방지 관련 책자와 “맑은 사회만들기 홍보“만화책자 및 그림 등을 준비하여 건설공무원이 2,000만원의 뇌물을 받아 감리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아 약 4,000억원의 피해를 내게 한 삼풍백화점 붕괴 등 부패와 관련되어 발생한 실제 사고사례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부패의 현주소 및 부패 근절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실질적 교육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교육을 마치고 난 다음 “투명성은 최고의 경쟁력”이란 제목으로 교육을 받은 전 직원들에게 자기소견서을 받아 교육을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부산교도소 개요
부산교도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기관으로 1947년 9월1일 부산형무소 김해농장으로 발족하여 1971년 3월 김해교도소로 개청했고 1987년 12월5일 현재의 부산교도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부산교도소는 형사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를 수용하며 각종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수용자의 정서 및 심성을 순화하여 이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에 전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orrections.go.kr

연락처

부산교도소 총무과 교위 손석기 051-97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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