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10월 9일 북한이 지하핵실험을 실시한 사실을 공식 확인한다.

이 같은 핵실험 사실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등이 자체 수집한 지진파의 분석, 국내에서 포집한 대기 중에 핵실험과 관련된 방사성물질(제논) 확인, 미국이 우리 측에 공식 통보한 방사성물질 탐지결과 등에 기초하여 확인된 것이다.

핵실험 위치는 함북 길주군 풍계리 지역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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