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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코스닥 053800
2006-10-26 09:03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3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98억원, 영업이익 2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고 밝혔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기간 동안 경상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6억원, 28억원으로 집계됐다. 또, 안철수연구소의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과 누적 영업이익은 각각 318억원, 88억원, 누적 경상이익과 누적 순이익은 각각 130억원, 108억원으로 집계됐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3분기가 보안 시장에서 전통적인 비수기이면서도 여름 휴가에서 추석 연휴 로 이어지는 휴가 시즌이 겹치는 한편, 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인한 비용 증가 등에 따라 실적이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보안 시장에서 최대의 성수기에 해당하는 4분기에는 국내외 비즈니스 역량 강화, 국내외 모바일 백신 사업 본격화, V3 인터넷 시큐리티 2007 플래티넘 신제품 효과, 네트워크 보안 및 보안 컨설팅 사업 공략 등에 따라 실적 호조를 전망하고 있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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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커뮤니케이션팀 황미경 과장 02-2186-6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