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대폰 약관 보조금은 11월 23일(목)부터 적용되며, 장기고객과 우량고객은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35만원의 기존 보조금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게 된다.
금번 보조금의 조정은 3차례의 보조금 인상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합법 보조금을 지급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사의 불법 보조금 지급으로 이통시장이 혼탁해지고 있어 이통사간 과도한 마케팅 비용 경쟁을 완화해 시장을 안정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2사분기 마케팅 비용이 급증한 데 따른 시장의 우려를 감안한 자구책이기도 하다.
KTF의 이번 휴대폰 약관 보조금 조정으로 ▲ 월평균 이용금액이 4만원 미만이면서 사용기간이 7년 미만인 고객의 경우에는 구간별로 기존 보조금 대비 2만원, ▲ 월평균 이용금액이 7만원 미만이면서 사용기간이 7년 미만인 고객은 구간별로 기존 보조금 대비 1만원씩 하향 조정된 금액을 적용받게 된다.
일부 구간의 보조금 인하에도 불구하고 장기 가입자를 우대하자는 정부정책 취지에 따라 ▲ 7년 이상 장기 사용고객과 ▲ 월평균 이용금액이 7만원 이상인 우량고객에게 적용되었던 업계 최고 수준의 휴대폰 약관 보조금은 기존 금액과 동일하게 적용되어 장기 우량 고객에 대한 최고 수준의 보조금 혜택(경쟁사 대비 1~11만원 우위)은 그대로 유지된다.
KTF 판매기획팀 김영호 팀장은 “과도한 보조금 경쟁을 지양하여 이통시장이 안정화 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고객들이 더욱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본원적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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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판매기획팀 김영호 팀장 02-2010-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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