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영상 UCC 서비스 올팟(ALLPOT)을 이용한 디지털 아트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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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스피 030200
2006-10-26 10:31
서울--(뉴스와이어)--이제 미술 전시회에도 IT기술이 이용되는 시대가 왔다. KT(대표이사 남중수/www.kt.co.kr)는 30일까지 서울 인사동 아트사이드에서 영상 UCC 서비스 ‘올팟(ALLPOT)’과 디지털액자를 이용한 디지털 전시회 “눈으로 그리는 그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예술에 IT기술을 접목, 네트워크를 이용해 시도되는 디지털 전시회로 프랑스, 중국 등 해외에 파견된 작가가 현지에서 창작한 작품과, 현지 미술관에 전시된 유명작가의 작품을 ‘올팟’ 서비스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전송, 캔버스가 아닌 디지털 액자를 통해 보여주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하태임, 강영길, 박희섭, 황호석 등 국내 미술작가 4명이 각각 프랑스, 중국, 인도, 일본 등 4개국에 파견됐으며, 이들은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매일 다른 컨셉으로 현지의 감흥을 담아 제작한 작품을 디지털카메라로 찍어 서울 아트사이드 전시관에 설치된 디지털액자로 전송하게 된다. 작가들은 현지의 주요 미술관을 방문해 유명 작가의 작품들도 함께 찍어 전송한다.

또한 지난달 올팟 서비스 개편과 함께 진행했던 사진 컨테스트의 입상작도 함께 전시함으로써 아마추어 사진작가에게 자신의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회에 대한 문의는 인사동 아트사이드 02-725-1020번으로 하면 된다.

KT 채종진 솔루션사업본부장은 “KT 올팟과 예술계의 만남은 작가와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KT 올팟과 예술계와의 상호 교류를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든 이미지를 담는 단지”라는 뜻의 올팟(ALLPOT) 서비스는 원본 이미지와 동영상을 웹 상에 저장, 관리하고 멀티미디어 편집, 공유 및 전송이 가능한 영상 UCC 서비스로서 폰카, 디카로 찍은 이미지를 자유롭게 편집하고 홈페이지나 휴대전화, 디지털액자에 전송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입 및 문의는 고객센터(080-258-5879)나 홈페이지(www.allpot.co.kr)에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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