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성동도로관리사업소(소장 유재룡)에서는 터널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량추돌 및 화재등의 사고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방재훈련을 실시한다.

터널내의 사고는 순식간에 전파되고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는 특징이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대응이 필요하므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사고확산방지 및 초기진화에 관한 훈련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성동소방서, 중부경찰서와 성동도로관리사업소에서 6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2006. 10. 27.(14:00~16:00사이) 금호터널 상행 100m지점에 가상의 화재를 발생시킨 후 화재진화와 교통통제, 환자구급에 대한 합동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하여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사태수습으로 피해확산을 방지하여 시민들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이 진행되는 시간에는 터널 2개 차로중 1차로를 통제하지만 2차로는 통행이 가능하므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이 요구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성동도로관리사업소 도로보수과 담당자 이상홍 02-2210-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