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함께해요! 희망한국2006”,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한다.

새마을지도자부산광역시협의회(회장 윤한석)에서는 우리 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통하여 자활의지를 북돋워 주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단” 발대식을 가진다.

발대식은 오늘(10.27,금) 오후 2시 지하철 온천장역 옆 온천천변에서 새마을지도자 구·군협의회 회장단 및 금정구 새마을 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오늘 발대식 이후에는 시범가구인 금정구 서1동 최차금(92세) 할머니 댁과 금정구 서1동 경로당에서 집 고쳐주기 현장 시범활동을 시작으로 추운 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연말까지 226개 읍면동별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생활이 어려운 가정 3가구씩 총 680여 가구를 선정하여 도배, 장판교체, 집 도색, 수도·전기·난방시설 보수 등 집 고쳐주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활동과 함께 부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혜숙)에서는 2007년 1월까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사랑의 쌀 나누기, 사랑의 연탄 보내기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기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대행진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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