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응급환자 이송업체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소 4개소를 적발 행정조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응급환자 이송업체에서 무등록 구급차 운행 및 응급구조사 등 인력이 부족하다는 여론에 따라 실시했다.

점검결과 위반 내용은 ▲C이송업체(1개소)는 구급차량 증·감에 대한 허가사항 변경허가 미실시, 응급구조사 등 인력기준(정원) 부적정 등이며 ▲H. J. O 이송업체(3개소)는 응급구조사 등 인력기준(정원) 부적정 운영이 적발됐다.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업무정지(4개업소) 등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道 관계자는"응급환자 이송업체가 불법운영을 하지 않도록 매년 지속적으로 지도·감독을 실시하여 응급환자 이송에 대한 질을 향상시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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