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팔당유역 7개 시·군에 환경공영제 확대 시행
현재 팔당특별대책지역내 오수처리시설은 19,000여 개소에 (50톤 이상이 약 500개소) 이르고 있으나, 시설설치 및 운영·관리 미숙 등으로 수질 관리가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연구 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환경공영제의 성과를 향상시키고자 우수인력으로 기술지원팀을 구성해서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연구원은 올해 용인시 환경공영제 대상 298개 업소에 대해 수질개선 사업을 펼쳐 기술지원은 1차 168개소, 2차 48개소 등 216개소에 대해 오수처리시설 유지관리 방법에 대한 기술지원을 통해 수질개선을 완료했다.
또한 시설노후, 용량부족 등 불량시설 21개소는 시설개선비 지원을 통해 시설개선 중에 있으며 일정기간 시운전을 거쳐 방류수 수질검사 후 완료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3차 기술지원은 1차, 2차 기술지원 후에도 수질개선이 미흡한 61개소에 대해 10월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이 사업성공을 위해 경기도 팔당수질개선기획단과 업무공조를 통해 팔당호 1급수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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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수질화학팀 031-250-2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