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휴대용 가전기기용 전력관리 반도체 개발업체인 아날로직테크(지사장 나종배, www.analogictech.com)와 비쉐이 인터테크놀로지(Vishay Intertechnology Inc, NYSE: VSH)의 자회사인 실리코닉스(Siliconix)가 벌여온 특허 분쟁이 마침내 평화롭게 타결됐다. 아날로직테크가 트렌치 DMOS 기술과 관련한 미국 특허건 3개에 대해 침해했다고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2004년 1월에 제소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타결안에 따르면, 양사는 그 동안 진행해온 소송관련 법적 조치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

두 회사 모두 앞으로 계속해서 각자의 트렌치 DMOS 제품군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합의는 아날로직테크 및 실리코닉스는 어떠한 실질적인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웹사이트: http://www.analogic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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