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나눔장터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아름다운가게(공동대표 : 박성준, 손숙, 윤팔병, 홍명희, 윤장현)가 운영하며 중앙일보와 SBS주관, SK Telecom, 투니버스가 협찬하는 상설 벼룩시장으로 상업성을 배제한 순수 시민장터로 판매자들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겠다는 "아름다운 장돌뱅이 약속"을, 관람객은 입장료 대신 재사용품을 기증하는 환경과 나눔 교육의 장이다
2004년 월1회, 2005년 월2회에 이어 2006년 매주 토요일 진행으로 지금까지 총 154만 7500명의 시민이 방문하였고, 85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여 전액 결식아동 등을 지원하였으며 총 200만점의 물건이(5톤 트럭 400대 분량) 나눔장터를 통해 판매·기증되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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