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6. 소비자 모범업소 50개소 신규지정
이번 모범업소 지정으로 시 관내에는 총 338개의 모범업소가 운영된다.
시는 지난 달 음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목욕업 등 개인서비스요금 업소 68개업소와 유통업 등 3개업소, 총 71개 업소가 신청해 이 달 중순 현지평가를 거쳐 평점 80점 이상을 획득한 47개의 개인서비스업소를 비롯한 3개의 유통·제조업소 등 50개소를 소비자보호 모범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업종별 선정현황을 살펴보면 음식업 33개, 이용업 9개, 미용업 3개, 세탁업 1개, 목욕업 1개, 유통업 2개, 기타 1개 업소 등이다.
자치구별로는 동구 12개, 중구 11개, 서구 11개, 유성구 8개, 대덕구 8개업소 등이다.
신규 모범업소에는 앞으로 모범업소 지정서 및 표찰을 교부하고 쓰레기종량제 봉투를 무료로 지원받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보호와 물가안정에 적극 노력하고 있는 숨겨진 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여 소비자와 모범업소 상생의 건전한 소비문화와 물가안정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경제정책과 송경구 042-600-2213